ONDO
공감을 통해 더 따뜻한 세상을 디자인하며, 목적이 분명한 브랜딩으로 지역 예술가와 사회적 가치를 대중에게 연결합니다.

사회적 책임과 따뜻한 공감을 핵심 가치로 삼아 더 나은 세상을 디자인하고자 ONDO를 창업했습니다. BI/CI 구축부터 플랫폼 입점까지 브랜드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진정성 있는 브랜드 스토리를 구축했습니다. 특히 와디즈를 통해 진행한 베이비박스 후원 프로젝트는 목표치의 153%를 달성하며 대중의 높은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대구 지역 청년 작가 9명과의 협업을 통해 예술의 일상화를 꾀했으며, 안동 로컬 콘텐츠를 재해석한 여행 에세이 다이어리 프로젝트로 경북 메이커스 공모전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기획력을 인정받았습니다.
date published
reading time
ONDO